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안산소방서 5월 직장훈련 및 월례조회 개최

안산소방서(서장 이정래)는 14일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중 직장훈련 및 월례조회를 갖고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직원대표로 고잔119안전센터 소방위 최정숙, 소방행정과 소방사 이정하가 음주운전 근절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 직원이 선서하면서 음주운전 근절 의지를 확고히 하고자 결의를 새롭게 다졌다.

또한, 안산소방서에서는 ‘사회 惡’ 음주운전 근절대책 일환으로 △의식전환 교육 △음주운전 근절 자정결의 및 금지서약 △가족이 참여하는 음주운전 예방대책 추진 △5대 악습(폭탄주, 원샷, 후배3배, 권주, 2차 등) 안하기 운동 등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범죄행위라는 경각심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정래 서장은 ‘음주운전은 내 가족은 물론 타인의 가족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추방해야 할 주요 범죄행위’라며 최근 ‘사회 惡’으로 인식되는 음주운전 행위가 연이어 발생함으로 대국민 소방의 신뢰가 저해되고 있다‘ 며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경각심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 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