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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3동 마을조사단 6월부터 조사사업 추진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마을조사단(대표 양영자)은 6월부터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통장, 선부중학교 학부모,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해 선부3동 마을조사사업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조사단원들은 지난 5월 30일 오후4시 선부3동 롯데마트 사거리와 동명상가 삼거리 일대에서 3가지의 형태의 마을지도를 통한 설문을 진행했다.

마을조사의 범위는 교육, 문화, 복지, 환경, 안전, 경제, 공간이용 등 마을주민과 직결된 모든 영역이 해당된다.

주민이 직접 나서서 선부3동의 기초자료를 조사해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고 네트워킹하는 사업으로, 선부3동의 비전과 실천과제를 마련하는데 기초자료를 활용해 주민참여예산, 마을계획 및 주민자치 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업에 연계해 활용할 예정이다.

마을조사단은 마을지도 제작을 시작으로 마을조사 설명회, 현장조사, 사례지 탐방, 설문조사 및 분석 등 다양한 조사과정으로 마을에 대해 알아볼 계획이다.

마을조사단에 참가한 주민은 “선부3동 주민의 열정과 희망을 담은 사업이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모두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영자 마을조사단 대표는 “이번 마을조사로 다양한 마을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스스로 비전을 세워 주민들이 함께하는 마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투데이안산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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