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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뜻어린이집 경기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오는 9월 24일 제20회 전국 119 소방동요대회 경기도 대표로 출전
유치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참뜻어린이집 원생들과 교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안산소방서(서장 이정래)는 지난 5일 경기도 문화의전당(수원시 팔달구 소재)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21회 경기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참가해 유치부 참뜻어린이집과 초등부 초지초등학교가 각각 최우수상 과 우수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유치부 22팀과 초등부 11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안산시 대표로 출전한 참뜻어린이집 합창단은 ‘비가 많이 오면’ 초지초등학교 합창단은 ‘모세의 기적' 소방동요를 불러 두 팀 모두 가창력, 표현력, 참신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고 경지도지사상 및 개인별 트로피가 수여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참뜻어린이집 합창단은 오는 9월 24일부터 대전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전국 119소방동요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할 계획이다.

참뜻어린이집 장미정 지도교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연습기간 동안 항상 웃으며 즐겁게 연습해주고 오늘 이렇게 좋은 성적까지 거둔 아이들에게 축하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며 “옆에서 격려해주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원장님을 비롯한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안산소방서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 다” 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정래 서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준 참뜻어린이집과 초지초등학교 지도교사와 학생들 모두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소방동요를 널리 보급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 한 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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