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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동중 14일까지 정보통신윤리교육주간 운영

와동중학교(교장 박영근)는 학생들이 지능정보사회 구성원으로서 바르게 성장하고 디지털 공간에서 올바른 가치관과 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6월 10일부터 14일까지‘정보통신윤리교육 주간’을 운영한다.

학교는 가정통신문 발송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사이버폭력의 특징, 유형, 예방 및 대처 방법, 피해 징후 등을 안내하여 사이버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홍보했으며, 12일 등교시간에는 사이버폭력 예방, 인터넷 중동 등 정보통신윤리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한다.

와동중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사이버폭력 예방 및 올바른 인터넷 활용’을 위한 예술체험형 공연교육 실시학교로 선정되어, 6월 13일에는 학교 체육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뮤지컬 공연을 실시해 인터넷 윤리의식을 함양하며 공연 관람 문화 예절을 익힐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정보통신윤리에 관한 퀴즈 풀기 응모함 행사를 진행하여 학생들이 정보통신윤리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준비중이다.

박영근 교장은 “정보통신윤리교육주간 행사를 통해 지능정보사회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디지털 공간에서 올바른 가치관과 시민의식을 함양하며 바람직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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