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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 대회' 개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수원시 영통구 광교동 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19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 대회'를 18일 열었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공)© 뉴스1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수원시 영통구 광교동 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19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 대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가 주최하고 경기남부청이 후원하는 이번 한마음 대회는 교통사고를 감소하고 교통질서 문화를 확립하는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행사로써 올해로 39회 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는 허경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신승철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장을 비롯해 각 경찰서 소속 모범운전자회 및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내 무사고 운전자로 선발된 올해 1428명 가운데 대표로 5명에게 영년표시장(零年表示章)을 수여했고 그동안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유공자 16명에 대해서도 표창 및 감사장이 전달됐다.

허 청장은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도단위에서 유일하게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며 "교통 가족분들의 노고와 헌신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해 힘 써 달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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