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경제
7월 경기지역 아파트 분양물량 6709세대 쏟아진다
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News1 오대일 기자


(경기=뉴스1) 유재규 기자 = 7월 경기도에 6700여세대의 아파트 분양물량이 쏟아진다.

7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7월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은 총 2만2579세대로 조사됐다.

이중 경기도내 분양물량은 6709세대로 전체 물량의 33%를 차지한다.

서울 3121세대(15.3%), 전남 2012세대(9.9%), 부산 1954세대(9.6%) 등이다.

도내 주요 아파트 물량을 지역별로 보면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일대 '성남고등자이'(전용면적은 84㎡)가 총 364세대 분양된다.

GS건설이 고등지구 C1~C3블록에 시공하는 성남고등자이의 주변으로 판교테크노밸리, 판교제로시티 등이 있어 배후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과천시 갈현동 과학지식정보타운지구 S9블록에 총 647세대가 들어서는 '과천제이드자이'는 GS건설사 시공으로 중소형 규모인 전용면적 49~59㎡가 분양된다.

아파트 단지 인근 유치원, 초교, 중학교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과 교육환경이 구축됐고 주요 쇼핑복합시설인 백화점, 대형마트가 입점해 있는 등 문화인프라도 형성됐다.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는 이천시 안흥동 266-2(전용면적 49~59㎡)에 총 299세대가 분양된다.

경강선 이천역, 성남~장호원간 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인접해 있어 편리한 교통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설봉산, 리조트, 온천공원 등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