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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의원, 반월천 기공식서 환경보전. 주민편의 균형 강조

전해철 의원이 반월천 정비공사 기공식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 상록갑)은 반월동은 개발제한구역 등으로 시민분들이 불편함이 있어왔다 라며 자연과 환경을 보전하면서도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최근 안산시 상록구 팔곡일동 205-4 산미 산업 뒤 반월천에서 개최된 반월천 정비(산책로 조성) 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자연생태계를 접하며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주민 편의적인 쾌적한 하천 수변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기공식은 윤화섭 안산시장과 전해철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주민들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행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반월동은 생활편의시설과 문화·복지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인근에 마땅한 산책로가 없어 지역 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전해철 의원은 반월저수지에서 건건천 합류지점에 이르는 반월천 2.2km에 걸쳐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조성 ▲가로등 설치 ▲고수부지·저수로 조성 ▲고수부지 주변 생태환경 조성 ▲하천 진입·횡단 시설 설치 등을 위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를 5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현장설명회 개최, 환경부 환경영향 평가 시 협조요청 등의 노력을 해온 결과 지난 6월 반월천 정비(산책로 조성)사업이 착공됐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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