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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불매 운동에 여행서적 판매량 급감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일본 불매운동이 장기화 되면서 여행객이 줄며 일본 여행서적 판매량도 감소했다. 예스24에 따르면 7월1일 부터 8월4일 까지 일본 여행서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60.7% 감소했다.

사진은 8일 서울 시내 대형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본 여행서적. 2019.8.8/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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