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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랄라블라·롭스, DHC 판매 중단…‘퇴출’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국내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왼쪽부터)·랄라블라·롭스가 13일 혐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다.

3개 스토어는 DHC의 자회사인 'DHC테레비'가 혐한 발언이 담긴 유튜브 콘텐츠를 내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 불매운동이 일어나는 등 여론이 악화한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2019.8.13/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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