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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3동 주민자치위원회, 아이들과 무비피크닉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영화 관람하며 체험 기회 제공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기준)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초대해 문화체험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아동대상 문화체험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꾸준히 실시하는 지역사회 봉사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액 무료로 제공하며, 어린이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참여한 아동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관람하고 대화를 나누며 편안하게 인솔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를 처음 기획한 선부3동 주민자치위원회 김선녀 문화체육분과장은 "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자치위원님들의 도움으로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체험기회를 많이 만들어 지역아동에게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장기준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 정말 즐거웠다”며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해 아이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선부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서 기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봉사활동으로 주민자치위윈회가 활발히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투데이안산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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