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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의원, '내달 9일 신안산선 복선전철사업 착공식' 개최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자유한국당 안산 단원구을) 오는 9월 9일 신안산선 복선전철사업 착공식을 갖는다고 밝히고 안산시민 여러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할 결과라고 전했다.

박 의원은 “신안산선 유치부터 시작해 착공에 이르기까지 저의 모든 열정과 역량을 쏟아부어 이뤄낸 성과이기에 누구보다 더 큰 감동과 기쁨을 느낀다.”며 “초선의원이던 2007년 신안산선 안산 유치에 본격 나선 후, 토론회, 간담회, 공청회, 정책설명회, 예산확보 등 신안산선 유치를 위해 온 힘을 다해 철저히 준비했다.”고 과정을 설명했다.

박 의원은 “2010년, 재선 국회의원으로, 여당 최고위원을 지내면서 저는 대통령 면담, 박재완 경제부총리와 정종환 국토부 장관 등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신안산선 사업을 국가100프로 재정사업으로, 2013년엔 실시설계까지 완료하는 확정고시를 발표까지 했다.”고 말했다.

또 “그러던 사업이 제가 2012년 4월 국회의원에 낙선하면서 답보상태가 되었으며, 착공은커녕 2015년에 재정사업에서 50대 50의 민자사업으로 바뀌었고, 2016년 4월13일, 제가 20대 국회의원에 3선으로 당선되고, 작년 7월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에 당선 되면서 새롭게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박 의원은 2018년 11월 이낙연 국무총리, 김현미 국토부 장관, 손병석 차관, 김정렬 차관과 조기착공 결의에 이어 그해 12월 국토부 김현미 장관과 함께 안산중앙역 현장점검, 12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식 체결, 올해 6월 신안산선 복선전철사업 착공을 위한 실시계획 승인신청서 접수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순자 의원은 “신안산선이 성공적으로 개통하는 2024년 그날까지 철저하고 꼼꼼하게 챙기고, 제가 가진 모든 능력과 열정을 쏟아 붓겠다.”며 “오직 안산과 주민 여러분들을 위해 뛰고 또 뛰겠다.”고 약속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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