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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 현금 300만원 기탁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현금 기탁으로 훈훈한 나눔 실천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이사는 1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안산동 행정복지센터에 현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조정호 대표이사는 경제발전과 더불어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26년간 재활용사업 한길만을 걸으면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조정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17년 12월 200만원, 2018년 12월 300만원을 안산동에 기탁한 바 있으며, 안산동 관내 장상3경로당과 2016년 1월 협약을 맺고 매달 쌀 20kg 2포씩 후원하는 등 안산동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나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조정호 대표이사는 “나 자신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한 적이 있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남의 일처럼 보이지 않아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고, 나도 좋은 인연과 주위의 도움으로 사업을 번창할 기회를 잡은 것처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좋은 인연으로 어려운 이웃과 기쁨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계속 후원을 하고 있는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이사님께 깊은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안산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현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동 후원계좌에 예치되어 안산동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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