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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봉사회, 선부3동에 라면 40박스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안산소망봉사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기탁한 라면 4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라면은 안산소망봉사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안산소망봉사회(회장 이정균)는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순수봉사단체로, 향후에도 안산시 25개 동을 순회하며 저소득층에게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정균 회장은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지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안산소망봉사회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선부3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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