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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단원갑 국회의원, 홍장표 상록을 후보 지지선언
김명연 국회의원(오른쪽)이 홍장표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 왼쪽은 이민근 전 의장.

미래통합당 김명연 국회의원(안산 단원갑)과 이민근 전 안산시의회 의장은 1일 홍장표 후보(안산 상록을)를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안산발전을 위한 견해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고 지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연 의원은 “현 정부의 정책 실패와 안산의 부패한 권력을 투표로 바꿔야 한다”며, “홍장표 후보는 안산이 낳고 기른 안산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4.15 총선은 현 정권의 외교, 안보, 경제 실정을 바로잡을 골든타임”이라며, “홍장표 후보는 30년의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과 도시공학박사로서의 전문성을 지녀 안산 경제 되살리기에 필요한 신안산선, 장상신도시, 첨단기업유치와 같은 현안 해결의 적임자”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하여 홍 후보는 “안산 발전에 크게 공헌한 김명연 의원님이 안산과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저 홍장표에게 힘을 실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한민국을 지키고 경제를 살려 백만 안산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꼭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25일 안산 출신으로 4선의원을 역임한 고양병 김영환 후보도 홍장표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홍장표 후보는 제18대 국회의원, 제6대 경기도의원, 제1·2·3대 안산시의원을 역임한 도시공학박사로, 미래통합당 국토교통위원회 정책자문위원, 황교안 당대표 특보를 맡고 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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