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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출입 기자들 성금 모아, 마스크 기증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에 출입하는 언론사 가운데 11곳 언론사의 기자들이 성금으로 마련한 마스크 2,300장을 특수학교에 기증하고 싶다며 30일 도교육청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기자단이 기증한 마스크는 도내 특수학교 전달, 특수학교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3월 1일 기준 도내 특수학교는 총 36곳으로 전체 학생 수는 4,903명이다.

이날 기증식에 참석한 도교육청 출입의 연합뉴스 이영주 기자는“기자단이 자발적 성금으로 마련한 작은 정성이 면역력이 약한 특수학교 학생들의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정교육감은 “경기도 특수학교 학생의 건강을 위한 뜻깊은 선물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마스크 기증에 참여한 언론사는 ▲경기방송, ▲경기신문, ▲경기일보, ▲경인일보, ▲경인방송, ▲기호일보, ▲뉴시스,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인천일보, ▲중부일보 등 11개 사다.

투데이안산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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