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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경찰서 '어스니 보호 조끼 제작' 전달

 

안산상록경찰서(총경 심헌규) 사동지구대(경감 장성순)에서는 지난 16일 최근 어르신 교통사고 발생 증가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사회적 취약계층인 폐지 줍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보호' 조끼를 제작 홍보하는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보호 조끼를 자체 제작해 관내에서 폐지 줍는 어르신 10여명을 찾아다니면서 무단횡단 및 손수레 역주행에 대한 경각심 등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마스크 3매씩을 교부하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실천했다.

특히, 폐지 줍는 어르신들 대부분은 새벽시간이나 야간에 어두운 옷을 입고 손수레를 끌고 다녀 교통사고로부터 취약한 보호 대상이어서 밝은 형광조끼 제작 운전자들의 시인 성을 확보했다.

심헌규 경찰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교육이 어려운 시기에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 대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경찰이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취약한 어르신들에 대한 경찰의 관심을 당부했다.

투데이안산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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