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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산노인전문병원, 초지동에 쌀20kg 100포 기탁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택)는 지난 8일 의료법인 효송의료재단 서안산노인전문병원(이사장 임선영)에서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쌀 2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초지동에 위치한 서안산노인전문병원은 노인층 인구의 증가로 오랜 기간 치료해야하는 각종 질환 등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요양, 재활, 사회복귀 및 평안한 노후를 위해 설립된 병원으로, 양·한방 협진을 통한 높은 수준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선영 서안산노인전문병원 이사장은 “초지동 관내에 있는 어려운 가정을 돕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각 가정에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용택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후원문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며,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더없이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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