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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최우수상’ 수상

 

안산시니어클럽(관장 이홍배)이 지난 9월 21일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공익활동•시장형•인력파견형 부문)으로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평가 지표에 따라 지난해 재정 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전국 1,26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업추진 실적달성도, 신규일자리 발굴, 사업개선 노력 등 사업별•기관별 1차 정량심사와 2차 정성심사를 거치는 등 엄정한 평가 과정을 통해 선정됐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최우수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된 안산시니어클럽은 안산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현재 안산시에서 가장 많은 노인일자리사업(35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1,870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앞서 안산시니어클럽은 2010년부터 2018년까지 9회에 걸쳐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Ⅰ그룹) 수행기관(시장형 부문)으로 선정되었으며,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2회, 경기도지사상 2회 수상한 바 있다.

이홍배 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윤화섭 안산시장과 노인복지과 등 안산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안산시니어클럽이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양질의 노인적합형 일자리를 개발, 확대하여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년생활을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니어클럽의 보건복지부 장관상(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하며, 경제적으로 취약한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발하게 사회에 참여하며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안산시 노인복지과(☎481-3352) 또는 안산 시니어클럽(☎401-8181)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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