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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경기지역 중소·중견기업 공동지원 방안 모색

 

경기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경기TP, 경기대진TP)는 경기지역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지역 유관기관과 공동수요발굴 및 사업연계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11월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3차 경기제조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관하고 경기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협의회는 경기지역 유관기관인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경기중소기업연합회,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성남캠퍼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지사 등과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중심으로 고용, 인력 양성 교육, 표준화기술 공급을 협의했다. 

또 내년부터 추진할 각 기관별 특성화사업과 연계하는 경기스마트연합 시범사업 방안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스마트제조혁신센터(센터장 서한석)는 유관기관의 특성을 연계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공장 컨설팅을 통해 사업연계 서비스를 지원한다면 기술혁신과 일자리 발전에 큰 효과가 있을것으로 예상한다고 말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진행하는 경기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2020년 813개사(경기남부 681개, 경기북부 132개)를 목표로 하여 예산 소진시까지 스마트공장 신규구축 및 고도화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기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는 홍보물 배포뿐만 아니라 ‘경기스마트공장’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적극적으로 온, 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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