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기획 기획
[탐방] 안산 향토기업 - (주)젠파워 '명품석쇠 휴그릴 개발'공학적인 설계로 인체에 무해하고 고기육즙이 살아있어

 

일반 석쇠와는 차원이 달라, 그을림 없고 타지 않아
숯불구멍이 있어 천연의 고기 향과 맛 느낄 수 있어
인체에 무해 스테인리스 제작, 유해물질 노출에 안심
세계 최초 발명품으로 자연친화적인 패러다임 제시
 

“초지동에 사는 A모씨는 한 달에 두 번 이상 캠핑을 다니는 캠핑족으로 늘 아쉬운 것이 바로 석쇠에 구워먹는 고기 때문이다. 그을음에 새까맣게 타는 고기를 볼 때면 늘 안타깝기만 하다.”

“B모씨(선부동)도 코로나 19이후 가족들과 캠핑을 즐기는데 맛있는 고기가 타는 것을 보면 가족들에게 핀잔을 듣는다. 왜 고기를 제대로 굽지 못 하느냐? 화살이 돌아온다.”

캠핑을 가거나 외부에서 고기를 구울 때면 늘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이 ‘안태우고 맛있는 고기 육즙 그대로를 먹을 수는 없는가?’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안산에 소재한 (주)젠파워(대표 이규성)가 자연친화적인 명품석쇠를 개발해 시중에 내놓았다.

젠파워가 개발한 제품은 그을음이 올라오지 않는 설계로 인체에 무해하며 기름이 떨어지지 않는 구조로 깔끔한 화로상태를 유지하는 게 특징이다.

이는 세계 최초 발명품으로 자연친화적,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바비큐 그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명품석쇠 휴그릴’은 두 가지 모델인데, H-3640(사이즈360×400×50mm)로 인체에 무해한 스테인레스로 제작했으며 204개의 숯불구멍이 있어 숯불고기 향을 맛볼 수 있으며, 가운데 종지 그릇부착으로 야채를 구워 먹을 수 있다.

모델명 P-3640(360×400×50mm)은 216개의 구멍이 있어 숯불고기 향을 맛볼 수 있으며, 인체 무해한 스테인레스로 제작되어 유해물질 노출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특허등록된 휴그릴은 공학적인 설계로 고기의 기름이 숯불에 떨어지지 않게 설계되어 숯불화로에 기름때가 떨어지지 않아 깨끗한 화로로 뒷정리가 편리하다.

특히 숯불향을 잡아주는 200개 이상의 숯불구멍이 있어 천연의 숯불고기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서 숯불고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체에 무해한 스테인레스를 사용해 사람 중심의 마음으로 제작했기 때문에 온 가족과 함께 즐기는 캠핑장에서 안심하고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H-3640은 기운데 종지그릇이 있어 기호에 맞는 야채를 구워 먹을 수 있으며 종지제거 후 소시지나 꼬지, 낚지, 호롱이구이 등 다양한 후식응용이 가능하게 디자인을 설계했다.

또 양쪽으로 기름받이가 있어서 종이컵을 받쳐 놓기만 하면 기름이 흘러 내려 기름받이 설거지가 필요하지 않아 사용 후 뒷설거지가 편리하고, 유해물질이 묻었을까? 먹기 찝찝했던 고기! 그을음이 묻어 시꺼먼 고기! 고기 기름이 묻어 청소하기 불편했던 숯불화로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했다.

 

제품 조립순서

 

휴그릴의 또 하나의 장점은 화로 사이즈와 상관없이 어떤 화로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기존 사용 중인 화로나 사이즈가 다른 화로에 얹을 경우 기존 사용하는 석쇠 위에 얹어 사용하면 된다.

휴그릴은 포장 전에 초음파세척으로 제작과정의 이물질이 남아 있지 않아 상품 개봉 후 바로 사용해도 인체에 무해한 제품이다.

제품 변형한 대한 우려도 없다. 기존 코팅된 그릴과 달리 열에 대한 변형이 없는 스테인레스 제품으로 숯불이 직접 닿거나 뜨거운 상태로 세척을 해도 제품의 변형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스테인레스 주방용품인 경우, 가열을 해도 중금속이나 유해물질이 생기지 않고 베이킹 소다, 식초 등을 사용해도 제품에 변형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위생적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세척 시 주의해야 할 점은 사용한 후 기름받이 BAR를 이용해 개수대에 옮기고, 숯불구멍 결방향으로 세척하면 이물질이 쉽게 제거된다. 가정에서 사용중인 수세미로 세척해도 상품 변형이 없어 세척이 아주 편리하다.

휴그릴은 국내생산 특허 인증 제품으로 국내 생산 제작된 제품이다. 꼼꼼하게 검수 후 출하된 제품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휴그릴의 조립방법은 간단하다. 조립하기 전 손 보호를 위해 장갑을 착용한 후 제품을 서로 홈에 맞추고 양손으로 자연스럽게 펼치면 된다. 또는 평평한 곳에 놓고 양손으로 체결부위를 지긋이 눌러준 다음 오일 가이들의 홈에 맞추어 화로 위해 앉혀 사용하면 된다.

사용상 팁은 조리시 자연스럽게 오일가이드에서 기름이 흐를 수 있도록 화로를 비스듬히 사용하면 더욱 좋으며, 구매시 휴 그릴은 제조공정상 약간의 휨이나 긁힘이 발생할 수 있는데, 해당부분은 불량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환불은 어렵다.

이 제품은 현재 쇼핑몰에 입점했으며, 검색창에서 휴그릴(네이밍)을 치면 된다.

제품을 개발한 (주)젠파워 이규성 대표는 “소비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부터 완성 까지 일 년 반 걸려 제작되었다”며 “공학적인 설계로 일반 망석쇠와는 차원이 다른 고기의 향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주소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능안로81 3027호/ 소비자상담실 070-7770-5175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