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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재단 제2대 부좌현 대표이사 취임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은 2021년 1월 1일자로 부좌현 전 국회의원(사진)이 제2대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부좌현 신임대표이사는 코로나로 인한 5인이상 모임을 금지한 정부의 지침을 감안해 공식 취임식 행사 없이 곧바로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부좌현 신임 대표이사는 작년 12월 31일, 재단 이사장인 윤화섭 안산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1월 4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신임 대표이사는 재단의 예산 및 사업, 현안사항 등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재단 내 6개 시설(상록·단원청소년수련관, 일동·사동·선부청소년문화의집, 안산시행복예절관)을 방문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재단의 유관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사회의 청소년 관련 문제에 대해 소통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앞으로 부좌현 대표이사는 전임 대표이사가 추진해온 재단의 운영과 정책방향을 재점검한 후, 전반적인 청소년재단 추진 방향의 기틀을 잡아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청소년 활동이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비대면 프로그램 적극 개발 및 활성화하여 사업의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부좌현 대표이사는 “안산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청소년들의 ‘육성’이라는 중요한 책무를 총괄하게 돼 큰 의미를 느끼며, 이에 대한 소명의식도 남다르다.”라며 “앞으로 재단 운영에 있어 전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민주적 리더쉽을 바탕으로 안산시청소년재단의 설립 목적에 맞춰 최선을 다해 재단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안산시 청소년정책의 베이스캠프이자 플랫폼으로서 안산시청소년재단을 운영하고 싶다는 부좌현 신임대표이사가 취임한 날, 우리 안산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의 날개를 무한하게 펼칠 수 있기를 12만 안산시 청소년들은 기대하고 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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