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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돋보이는 리더십 경영…‘모든 시민의 삶이 빛나는 안산 만들기’ 공적 인정

 

윤화섭 안산시장은 14일 서울 소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식 및 출판 기념회’에서 리더십경영 부문을 수상했다.

TV조선이 주최하는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치밀한 기초 조사와 공정한 평가를 통해 고객만족·글로벌·리더십·ESG경영 등 15개 부문에 걸쳐 서로 다른 분야와 상황에서 경영 선진화를 이뤄낸 대한민국 대표 CEO를 선정․수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로 제9회를 맞은 이번 선정식 및 출판 기념회에서 윤화섭 시장은 경제·복지·혁신·친환경·다문화·안전 등 다방면에 걸쳐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며 ‘모든 시민의 삶이 빛나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리더십경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외국인 영유아 보육료 지원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운영 ▲임산부․신생아 품안애(愛) 상해 안심보험 ▲도심 순환버스 도입 ▲상호문화도시 지정 등 전국 최초로 시행한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 지역 인지도 및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에 주력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경기도 최초 수소시범도시 조성, 국제안전도시 인증 추진,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 신설 등 혁신적인 정책 추진도 돋보였다.

윤 시장의 구체적인 경영사례와 활동사례는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기록집 ‘물고기를 잡으려면 물고기처럼 생각하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3년부터 매년 출간되고 있는 경영사례집은 자신의 영역을 발전․변화시키며 위기를 기회로 활용한 대한민국의 적극적인 도전자와 개척자들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윤 시장의 경영스토리와 함께 다양한 사례가 수록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안산시 공직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불철주야 노력한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감정책으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장기준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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